링크 - 끝을 알 수 없는 무한대의 연결

Canon 6D / Canon EF 24-70mm F2.8 L II


Canon 6D / Canon EF 24-70mm F2.8 L II




전신주의 수 없는 전선가닥을 보면서 사람사이의 끝 없는 연결고리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.

많은 사람과의 다양한 연결 속에서,

우리는 정작 고민을 털어놓기 위해 연락하고 싶은 사람을 떠올리면 막상 떠오르지 않는 이유는 뭘까.

그 걸 알면서도 막상 끊지 못하는 것은 세상이라는 섬에 나홀로 갇히는 게 두려워서 일까?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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